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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넷, 전략 게임 '비스트 클래시: 라스트 프런트' 정식 서비스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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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비스트 활용한 전략과 생존의 결합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킹넷은 모바일 게임 '비스트 클래시: 라스트 프런트(이하 비스트 클래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비스트 클래시는 외부와 단절된 미지의 ARC섬을 배경으로 한 전략 게임으로, 이용자는 첫 상륙 작전 실패 이후 전선 한가운데 고립된 지휘관이 되어 기지를 재건해 ARC섬을 장악하려는 적대 세력 '센카 부대'에 맞서게 된다.

[사진=킹넷]
[사진=킹넷]

이 게임은 거대 생명체인 '비스트'를 활용하는 전략 및 전투에 있다. 생성한 기지를 중심으로 자원을 생산하고 병력을 운영하는 한편 야생의 비스트를 포획해 훈련과 개조를 거쳐 전투에 특화된 전력으로 육성할 수 있다.

또한 ARC섬은 하나의 군단이 독점할 수 없는 구조로, 여러 지휘관과 군단이 충돌하는 대규모 전장이 형성된다. 이용자는 협력과 경쟁을 통해 거점과 전력을 확보하며 세력을 확장하고 장기적인 전쟁을 벌여야 한다.

킹넷 관계자는 "비스트 클래시는 단순한 전투를 넘어, 거대한 거수를 포획하고 전략적으로 운용하는 과정 자체에서 색다른 긴장감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된 게임"이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전장 속에서 ARC섬의 주도권은 얼마나 정교한 전략과 판단으로 비스트를 운용하는가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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