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진천 초평초등학교(교장 강구상) 김도윤 학생(6학년)이 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높이뛰기 충북 대표로 출전한다.
7일 진천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김도윤 학생은 증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55회 충북소년체육대회 높이뛰기 종목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평소 갈고닦은 뛰어난 도약력과 집중력을 발휘해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새로운 유망주로 떠올랐다.
배민혁 초평초 지도교사는 “훈련 과정에서 단 한 번도 요령을 피우지 않는 성실함이 가장 큰 장점”이라며 “기록 향상을 위해 스스로 노력한 결과가 금메달로 이어져 대견하다”고 전했다.
김도윤 학생은 “남은 기간 더 열심히 준비해 전국대회에서도 초평초와 충북의 명예를 높이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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