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가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신체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청주대는 석우재활서비스센터가 보건복지부의 ‘청년사회서비스사업’에 선정됐다며 7일 이같이 밝혔다.
청년사회서비스사업은 만 19~39세 청년이 지역사회서비스 제공에 참여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이번 공모에선 전국 12개 시·도 24개 사업단이 선정됐는데 충북에선 청주대가 유일하다.
청년신체건강증진 서비스는 전문 트레이너가 청년들에게 3개월간 월 24만원 상당의 맞춤 운동을 지원하는 것이다. 참여자는 본인부담금 10%만 내면 된다.
김창주 청주대 석우재활서비스센터장은 “전국 단위 공모에서 청주대가 충북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선정됐다”며 “지역사회 재활·복지 서비스 분야에서 쌓아온 신뢰, 전문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자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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