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소방본부(본부장 정남구)가 충북 괴산군의 아보리스트실내훈련센터 활성화에 힘을 보탠다.
괴산군은 7일 충북소방본부와 아보리스트 교육 및 교육센터 활성화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군은 소방공무원 훈련에 필요한 아보리스트 실내훈련센터 시설물을 지원하고, 충북소방본부는 산악 구조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센터를 활용한다.

충북소방본부는 훈련 기간에 괴산군 상가와 숙박업소, 식당을 이용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아보리스트실내훈련센터는 전국 첫 실내 수목관리 전문 교육센터다. 20억원을 들여 연면적 475㎡ 규모로 지어졌다. 기상 여건과 계절적 제약을 최소화해 안정적인 교육·훈련이 가능하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