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경기도 평택도시공사가 시민과 함께한 소통 강화를 위해 ‘시민모니터링단(8기)’을 공개 모집한다.
7일 공사에 따르면 공사의 다양한 사업과 시설을 알리고, 공공서비스 발전을 위해 이달 17일까지 공개 모집하기로 했다.
시민모니터링단은 공사가 운영하는 △공영주차장 △교통약자지원센터 △진위천유원지 △내리캠핑장 △시립추모공원 △어린이교통공원 △팽성청담스포츠센터 등을 정기·수시로 점검하고, 시설 운영 개선을 위한 의견을 제안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해당 시설을 자주 이용하며, 기본적인 컴퓨터 활용이 가능한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오는 11월까지 활동하며,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지원은 평택도시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yi@puc.or.kr)로 제출하면, 이달 21일 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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