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청주시 성안길에 있는 롯데영플라자 1층이 ‘한여름밤 오싹 호러 페스티벌’ 체험 장소로 활용된다.
청주시는 7일 시청에서 롯데쇼핑과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협약에 따라 롯데쇼핑은 청주시가 오는 8월 개최 예정인 ‘한여름밤 오싹 호러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성안길 영플라자 1층 유휴공간을 무상 제공한다.

이 공간은 축제 기간에 체험형 콘텐츠 운영 장소로 활용된다.
시는 앞으로 민간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관광 콘텐츠 다양화를 통해 지역 관광산업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참이다.
남상택 청주시 관광마케팅팀장은 “롯데쇼핑과 다양한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 나가겠다”며 “다가오는 여름 축제인 호러 페스티벌에도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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