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가평군이 경기도 주관 ‘2026년 세외수입 운영 시군 종합평가(2025년 실적)’에서 1위를 차지하며 대상을 수상했다.
군은 이번 수상으로 기관 표창과 함께 시상금 1,500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현년도 세외수입 징수 △체납액 정리 △기관장 관심도 △신규 세입 발굴 및 제도 개선 △전담 조직 운영 등 5개 분야 9개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다.
군은 체계적인 징수 관리와 신규 세원 발굴 성과를 인정받으며 1위에 올랐다.
특히 2021년 ‘최우수’ 기관 선정 이후 올해까지 6년 연속 세외수입 운영 분야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리며 안정적인 재정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박준규 세정과장은 “세외수입은 지방재정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징수율 제고와 체납 관리 강화, 신규 세원 발굴을 통해 재정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