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LG전자가 앰버서더 4기를 선발하고 크리에이터 기반 마케팅을 확대한다.
6일 LG전자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앰버서더 4기 발대식을 열었다.
![LG전자는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앰버서더 4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사진=LG전자]](https://image.inews24.com/v1/0ee34d8006f32d.jpg)
이번 4기 선발에는 약 3200명이 지원해 65대1 경쟁률을 기록했다. 1기부터 4기까지 총 220명이 연말까지 활동한다.
LG전자 앰버서더는 제품 사용 경험을 콘텐츠로 제작해 확산하는 프로그램이다. 1~3기 동안 3800여건 콘텐츠가 제작됐고 누적 조회수는 5500만회를 기록했다.
올해는 앰버서더에게 최신 제품을 1종씩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활동 종료 후 우수 활동자에게 총 2000만원 규모 부상을 지급한다.
이번 4기에는 AI, 인스타툰, 공연 등 다양한 분야 크리에이터가 포함됐다.
LG전자 관계자는 “콘텐츠 영역을 확대해 창작자 참여를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