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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2026년 경기도 세정분야 종합평가 ‘3관왕’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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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외수입 운영·세무조사 실적·지방세정 종합평가서 인정 받아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용인특례시는 경기도가 주관한 세외수입 운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세정분야 ‘3관왕’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올해 도 주관 종합평가에서 세외수입 운영평가 ‘최우수’, 세무조사 실적평가 ‘최우수’, 지방세정 종합평가 ‘노력상’을 수상했다.

용인특례시청 전경. [사진=용인특례시]

앞서 시는 징수대책보고회 개최, 세외수입 우수부서 평가 실시, 조례 제·개정 등을 통한 제도개선, 세외수입 징수 전담조직 운영, 세외수입 직무 교육, 찾아가는 세외수입 컨설팅 운영 등 세외수입 증대를 위한 다양한 특수시책을 추진했다.

지난달 수상한 세무조사 실적평가에서는 법인 세무조사 실적, 직무환경 개선 노력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는 지방 세정 운영 실적을 바탕으로 노력상을 수상하는 등 2년 연속 세무 행정 전반에 걸쳐 고른 성과를 냈다.

이상일 시장은 “앞으로도 효율적이고 공정한 세수 증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체계적인 세수 관리를 통해 재정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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