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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표·최재옥, 국민의힘 증평군수 공천 놓고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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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국민의힘 소속 이민표 전 괴산군 농업건설국장과 최재옥 전 증평군체육회장이 충북 증평군수 공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증평군수 경선 결과를 집계한 결과, 상위 득표자인 이들이 결선을 치르게 됐다고 3일 밝혔다.

이민표·최재옥 예비후보(왼쪽부터). [사진=아이뉴스24 DB]

결선은 4일부터 8일까지 운동 기간을 주고 9일과 10일 이틀간 경선과 같은 방식인 책임당원 문자투표로 진행한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이재영 현 군수와 김문종 전 청와대 행정관, 연종석 전 충북도의원 등 3인이 6~8일 경선을 치른다.

이재영 증평군수, 김문종·연종석 예비후보(왼쪽부터). [사진=아이뉴스24 DB]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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