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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롯데월드 메이플 아일랜드. 개장 첫날 놀이기구 운행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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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객 14명 중 어린이도 포함⋯"안전센서 작동하며 멈췄고 승객 하차까지 5분 소요"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메이플스토리 세계관을 현실로 옮긴 롯데월드 신규 테마존 '메이플 아일랜드'의 대표 어트랙션 '스톤 익스프레스'가 3일 이용 센서 고장으로 운행을 중단했다.

롯데월드 직원들이 3일 오후 신규 테마존 ‘메이플 아일랜드’의 대표 어트랙션 ‘스톤 익스프레스’탑승객을 구조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롯데월드 직원들이 3일 오후 신규 테마존 ‘메이플 아일랜드’의 대표 어트랙션 ‘스톤 익스프레스’탑승객을 구조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스톤 익스프레스는 패밀리형 롤러코스터다. 이용 기준은 키 110㎝ 이상이다. 어린이와 성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입문형 놀이기구다.

고장 당시 기구는 10분 정도 멈췄고, 탑승객들은 그동안 기구에서 내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탑승객은 총 14명으로 파악됐으며, 이 중 어린이도 탑승한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월드 직원들이 3일 오후 신규 테마존 ‘메이플 아일랜드’의 대표 어트랙션 ‘스톤 익스프레스’탑승객을 구조하고 있다. [사진=독자 제공]
3일 오후 롯데월드 신규 테마존 '메이플 아일랜드'의 대표 어트랙션 '스톤 익스프레스' 탑승객들이 기구 고장으로 고층에서 내리는 모습. [사진=구독자 제보]

현장에 투입된 직원들은 구조 작업을 진행했고, 현재까지 부상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롯데월드 측은 탑승객 이용 불편에 대한 보상 차원에서 무료 이용 쿠폰을 지급했다.

이와 관련해 롯데월드 관계자는 "개장 첫날 이 같은 일이 생겨 송구스럽다"며 "다만 이용센서 고장이 아니라, 리프트 진입시 안전 센서가 작동하며 멈춤 현상이 발생했다. 멈춤 후 탑승객 전원 하차까지 5분 정도 소요됐고, 직원들의 안내에 따라 안전하게 조치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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