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뉴스24 임정규 기자] 경기도 여주시청년활동지원센터 푸릇(이하 푸릇)은 청년독서동아리 '탐독(耽讀)'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탐독(耽讀)'은 '청년들이 함께 즐기는 독서생활'이라는 뜻을 담아 매 회차 선정된 도서를 함께 읽고 각자의 시선과 해석을 나누는 청년 동아리로, 독서를 매개로 지역의 다른 청년들과 자연스럽게 교류를 원하는 여주시 청년이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온라인 구글 폼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참여 확정자는 오는 17일 푸릇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선발된 인원은 4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총 7회차에 걸쳐 활동을 이어가게 된다.
푸릇 관계자는 "책을 함께 읽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독서를 더욱 풍부한 경험으로 만들어가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탐독 동아리 모집에 지역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푸릇 블로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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