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괴산군의 새로운 경제 성장을 이끌 청안일반산업단지가 들어선다.
괴산군은 2일 군청에서 ㈜청안복합산업단지와 3000억원 규모의 청안일반산업단지 조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산업단지는 97만6476㎡(산업시설용지 67만6279㎡) 규모로 오는 2035년 준공 예정이다.

주요 유치 업종은 금속가공 제품, 전기장비, 1차 금속, 전기부품, 컴퓨터, 영상·음향, 통신장비 제조업이다.
청안일반산단이 생기면 대규모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 등 연관 산업 전반에 경제적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괴산군은 전망했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청안일반산업단지가 지역의 새로운 경제 성장 동력으로 확고히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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