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청에너지서비스㈜(대표이사 강동호)가 17년째 충북 도내 아동·청소년의 새로운 시작을 지원해 귀감이다.
충청에너지서비스는 2일, 새 학기를 맞아 도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새로운 출발에 써달라며 ‘해피스타트 장학금’ 1000만원을 초록우산 충북지역본부(본부장 주경식)에 전달했다.

장학금 지원은 지난 2010년부터 올해까지 17년째 이어지고 있는 충청에너지서비스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장학금은 올해 초·중·고등학교에 진학한 학생들의 교복, 운동화, 가방 등 물품 구입에 쓰인다.
강동호 충청에너지서비스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아동·청소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청에너지서비스는 2010년부터 지금까지 학생 630명에게 총 1억8900만원의 해피스타트 장학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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