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학생수련원(원장 최영미)은 생활 속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청렴우산을 대여한다고 2일 밝혔다.
학생수련원은 청렴 문구와 기관 로고를 인쇄한 우산을 학생수영장 입구 우산 거치대에 비치해 이용객과 직원이 자유롭게 사용하도록 했다.
청렴우산은 별도 대여 절차 없이 사용 후 자율적으로 반납하면 된다.

양심대여 방식으로 공공 물품에 대한 책임 의식을 높이고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청렴 문화가 확산할 것이라고 학생수련원은 기대했다.
우산 분실과 훼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수련원은 월 1회 이상 정기 점검한다.
최영미 충북학생수련원장은 “이용객 편의를 높이고 신뢰받는 기관이 되기 위한 청렴 시책을 계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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