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복기왕 "모범운전자 잔혹사 끝낸다"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9개 법안 결실위해 여야 8인 초당적 맞손"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아산갑) [사진=의원실]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아산갑) [사진=의원실]

[아이뉴스24 조정훈 기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복기왕 의원(충남 아산갑)이 오는 7일 오후 2시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모범운전자의 법적 지위 확립 및 실효적 지원 체계 구축' 토론회를 연다.

복 의원은 국회 계류 중인 3종 9개 관련 법안을 바탕으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법정 단체화 △활동 중 재해 보상금 지급 의무화 △국가·지자체 예산 지원 근거 강화 등 실질적인 처우 개선책을 집중 논의한다.

토론회는 복 의원과 윤건영(행안위 간사)·김성원·유동수·민병덕·임호선·박용갑·이상식 등 여야 의원 8명이 공동 주최한다. 모범운전자연합회 전국 18개 시·도지부 대표 대원 100여 명이 참석한다.

김광식 성균관대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김가은 국회입법조사처 조사관이 '모범운전자 처우 개선을 위한 입법적 과제', 안주석 시민교통안전협회 공동대표가 '도로 위의 숨은 영웅, 모범운전자의 사회적 가치 및 지원 방향'을 주제로 발제 한다.

지정 토론은 지연환 경찰청 교통안전계장과 신상철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사무총장 등이 지원 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 현장 제언은 송기정(충남)·장석희(인천)·안중국(강원)·곽뢰성(전남)·박종팔(서울) 지부장이 전국 고충을 증언한다.

복 의원은 "불안정한 법적 지위와 예산 지원 근거를 바로잡아 지역 간 지원 격차를 해소해야 한다"며 "도로 위 숨은 영웅들이 정당한 대우·보호를 받을 수 있도록 도출 과제를 입법으로 마무리 짓겠다"고 말했다.

/조정훈 기자(jjhjip@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복기왕 "모범운전자 잔혹사 끝낸다"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