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목요일인 오는 2일은 아침에는 기온이 최대 전날보다 10도까지 떨어지는 등 추운 곳이 있을 수 있다. 낮에는 맑고 따뜻해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전망이다.
![인천 남동구 인천산림조합 나무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묘목을 살피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inews24.com/v1/90f03bbbfe41c6.jpg)
1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와 강원, 충북, 영호남 경계를 중심으로 내린 비는 밤에 대부분 그치고 부산·울산·경북동해안 등에서만 2일 새벽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비가 그치고 난 뒤 밤 사이에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충청남부내륙과 호남의 경우 2일 아침 전날보다 5~10도까지 기온이 떨어질 전망이다.
또 경기북부내륙은 아침에 서리가 내려 냉해가 발생할 수도 있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6도와 18도, 인천 6도와 14도, 대전 5도와 19도, 광주 6도와 19도, 대구 7도와 20도, 울산 8도와 19도, 부산 9도와 19도다.
2일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이겠으나 오후 수도권과 충청, 밤 호남에서는 '나쁨' 수준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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