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아이온2'의 '시즌3' 콘텐츠 로드맵을 공개하고 각종 편의성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1일 밝혔다.
엔씨는 4월 8일부터 아이온2 시즌3를 시작한다. 시즌3에서는 △원정 '환영의 회랑', '푸른숨의 섬' △초월 '붉은 연심의 거울' △성역 '무스펠의 성배' 등 새로운 PvE(플레이어 대 환경) 던전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사진=엔씨소프트]](https://image.inews24.com/v1/a35ed189f8c470.jpg)
8일 출시하는 신규 원정 환영의 회랑에서는 보스 몬스터 '일그러진 분열체 나트하라'를 만나볼 수 있다. 기존 '어비스 중층'을 대체하는 새로운 필드가 등장하며, '악몽' 콘텐츠의 보스들이 리뉴얼될 예정이다.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영웅 계승' 시스템이 추가된다. 기존 유일 등급 아이템의 강화 단계를 영웅 아이템으로 단계별 계승이 가능해진다. 다양한 펫 종족 이해도 셋팅이 가능해지는 '펫 종족 이해도 프리셋'과 신규 데바니온 '유스티엘'도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엔씨는 1일부터 캐릭터 DPS(초당 피해량)를 확인할 수 있는 '전투력 측정기'를 제공한다. 스킬별 피해량 등 전투 능력에 대한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인기 외형을 다시 선보이는 '앙코르 콜렉션'도 열린다. 이용자는 2주간 상점에서 '설렘으로 물든 교복'과 '숲속의 토끼 가방' 등 외형 2종을 구매할 수 있다.
이용자와 직접 만나 소통하는 오프라인 이벤트 '지금 만나러 갑니다'는 4월 11일 서울에서 열린다. 김남준 개발 PD, 소인섭 사업실장이 참석하며, 당일 오후 1시부터 4시 50분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진행한다. 행사 장소는 강남에 위치한 알베르 카페다.
한편 만우절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슈고로 변신한 개발PD에게 버프를 받는 '주니몽의 버프' △특별 아이템을 보상받을 수 있는 '서비룽의 특별한 상점' △풍선 모양으로 변한 히든 큐브와 오드 에너지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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