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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선 의원, 중앙당 정책공모전 최우수상…전국 기초의원 최초 ‘3회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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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국회 본관 시상식서 수상자 대표 정책 발표
박 의원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박은선 용인특례시의원(국민의힘·보정,죽전1·3,상현2)은 1일 국회 본관에서 열린 국민의힘 중앙당 정책공모전 ‘국민의 아이디어, 정책이 됩니다’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박 의원은 2024년 ‘미혼 여성 냉동난자 지원 정책’(최우수), 2026년 초 ‘예술맘 아트케어 버스’(장려)에 이어 ‘병원 똑똑 김비서’ 정책(최우수)으로 세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은선 용인특례시의원(오른쪽)이 1일 국민의힘 중앙당 정책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박은선 의원실]

특히 전국 기초의원 가운데 중앙당 정책공모전 ‘3회 연속 수상’이라는 기록을 세운 의원은 박 의원이 최초이자 유일하다.

이번 공모전은 대상 적격자가 없어 최우수상 2명, 우수, 장려상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 사실상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은 것이라고 박 의원은 설명했다.

박 의원은 이날 시상식에서 수상자를 대표해 직접 정책 발표자로 나섰으며 발표는 국민의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국으로 실시간 생중계됐다.

이번 수상작은 병원 이용 과정에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보완하고 관련 서비스 일자리와 연계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중앙당 정책위원회는 해당 정책이 국민 실생활의 불편을 해소하면서도 조례와 예산 반영 등 제도화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은선 의원은 “3회 연속 수상과 국회 정책 발표는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시민들의 아이디어가 만든 결과”라며 “기초의원은 시민 삶을 변화시키는 최전선의 정책가인 만큼 제안한 정책이 실제 법과 제도로 이어져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 의원은 문화예술학 전공자로 용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여성·문화예술·아동 분야를 중심으로 시민 생활과 밀착된 입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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