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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협력사 모집⋯재무·기술력 기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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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한 달간 접수⋯7월 1일 최종 발표 후 1년간 유지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두산건설은 2026년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협력사 신규 등록 절차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가설장비 등 총 73개 공종이다.

접수된 업체는 △재무상태 △시공능력 △기술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게 되며, 최종 결과는 오는 7월 1일 발표될 예정이다.

선정된 협력사는 7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 1년간 자격이 유지된다.

두산건설 CI. [사진=두산건설]
두산건설 CI. [사진=두산건설]

두산건설은 주거 품질과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해 업계 평균보다 높은 수준의 등록 기준을 적용, △신용등급 B+ 이상 △현금흐름등급 C+ 이상 △부채비율 250% 미만 등의 요건을 통해 재무 건전성이 확보된 업체를 선별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정부의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 의무화에 대응해 태양광설비 공종을 새롭게 포함했다.

강화된 에너지 성능 기준에 맞춰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사를 확대하고, 친환경 주택 건설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기술력과 재무 안정성을 갖춘 협력사와의 협업을 통해 품질과 안전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지 기자(itismjkee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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