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곽영래 기자] 김영선 전 국회의원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1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김영선 전 국회의원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1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김영선 전 국회의원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1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김영선 전 국회의원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1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김영선 전 국회의원이 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 대납 의혹 사건 1심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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