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내달 20일까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봄 시즌 조식 뷔페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내달 20일까지 전국 9개 지점에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봄 시즌 조식 뷔페를 운영한다. [사진=이랜드파크]](https://image.inews24.com/v1/4697c826817869.jpg)
이번 조식 메뉴는 신체적·정신적 활력을 되찾아주는 미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최근 헬시 플레저와 로코노미 트렌드를 반영해 산지의 신선함을 담은 봄나물과 제철 해산물인 주꾸미 등을 메인 식재료로 선정했다.
제철 나물을 활용한 대표 메뉴는 △참나물 주꾸미 구이 △세발나물 토마토 스튜 △봄냉이 된장국 △냉이 된장무침 등이다. 쭈꾸미를 활용한 건 △달래 주꾸미 솥밥 △주꾸미 해물 샐러드 △미나리 해물탕 등이 대표적이다.
해당 메뉴는 켄싱턴호텔 4곳(여의도·평창·설악·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과 켄싱턴리조트 5곳(설악밸리·설악비치·경주·서귀포·제주중문)에서 조식 뷔페 이용 시 맛볼 수 있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봄에만 맛볼 수 있는 식재료를 활용해 건강과 맛을 함께 챙길 수 있는 메뉴를 직접 개발해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즌에 맞는 다양한 식음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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