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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정기주총 통해 캐리 스트롬 이사회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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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실적 바탕으로 사업 목적 추가·지배구조 정비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휴젤은 31일 제2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과 이사·감사위원 선임, 정관 개정 등 6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휴젤이 31일 강원도 춘천 세종호텔에서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사진=휴젤 제공]
휴젤이 31일 강원도 춘천 세종호텔에서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사진=휴젤 제공]

휴젤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4251억원, 영업이익 2009억원, 순이익 1470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주총에서는 이사회 전문성 강화를 위해 캐리 스트롬 휴젤 글로벌 최고경영자(CEO)를 기타비상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스트롬 이사는 글로벌 엘러간 에스테틱스 대표를 지낸 인물이다.

휴젤은 정관 변경을 통해 '인체조직 유통분배업 및 수입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했다.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를 위한 조치다.

또 개정 상법에 맞춰 자기주식 보유·처분, 전자 주주총회 도입, 사외이사 명칭의 독립이사 변경 등 관련 조항도 정비했다.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1인도 새로 선임했다.

이날 주주총회 의장으로 나선 장두현 휴젤 대표는 "휴젤은 급변하는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선제적이고 진취적으로 경영 활동에 나선 결과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왔다"며 "앞으로도 기업 가치와 주주 이익을 극대화하는 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승필 기자(pilihp@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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