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괴산 중원대학교는 한국창업보육협회(KOBIA)의 ‘2026년 특화역량 BI 육성 지원사업(로컬형)’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원대 창업보육센터의 특화된 역량을 바탕으로 입주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다.
창업보육센터가 위치한 괴산군 특성을 살린 ‘로컬형’ 모델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고 중원대는 설명했다.

특히 산촌활성화지원센터와의 전략적 업무협약으로 지역 산림 자원과 유휴 자원을 활용한 로컬 크리에이터 발굴과 산촌형 창업 모델 개발에 협력한다.
주요 내용은 △지역 특화 자원 연계 보육 △기술창업 성공 멘토링 △입주기업 맞춤형 사업화(시제품 제작, 지식재산권출원, 마케팅 등) 등이다.
송대구 중원대 창업보육센터장은 “창업보육센터가 입주기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성장을 이끄는 ‘기술창업 성공 멘토’로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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