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보은중학교(교장 유석윤) 사격부가 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충북 대표 선발 소총사격 대회에서 남중부 출전권 4장을 모두 따냈다.
31일 보은교육지원청에 따르면 지난 27~28일 청주종합사격장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보은중 사격부는 남중부 개인전 상위권을 모두 휩쓸었다.
보은중은 단일팀으로 구성된 선수들로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한다.
유석윤 보은중 교장은 “창원에서 열릴 소년체전에서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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