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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전 가구 분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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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B 노선·복합환승센터 개발 등 기대감 반영"

[아이뉴스24 김민지 기자] 두산건설과 BS한양이 인천 부평구 부개4구역에 선보인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가 전 가구 계약을 완료하며 100% 분양에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조감도. [사진=두산건설]
두산위브&수자인 부평 더퍼스트 조감도. [사진=두산건설]

총 1299가구 규모 단지로, 일반분양은 514가구다. 굴포천역(7호선) 역세권에 위치해 서울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나고, 부평·부천 생활 인프라를 두루 갖춘 점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두산건설은 데이터 기반 사업관리 역량을 활용해 사업지 특성과 수요 흐름을 분석, 최적의 공급 시점에 맞춰 분양 전략을 세웠다. 향후 GTX-B 노선(예정)과 굴포천역 인근 복합환승센터 개발 등으로 단지 가치 상승도 기대된다.

생활·교육·녹지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홈플러스·이마트·현대백화점·부평시장 등 편의시설과 부평세림병원·인천성모병원 등 의료시설이 있으며, 웅진플레이도시·삼산월드체육관 등 문화·체육시설 접근성도 좋다.

부광초·중,부흥초·중,부광여고 등 학군과 학원가 이용이 용이하고, 상동호수공원·청운공원·신트리공원 등 공원시설도 풍부하다.

단지 내 상품성도 차별화됐다. 부분 커튼월과 유리난간을 적용해 세련된 외관을 구현, 삼성물산 주거 서비스 플랫폼 ‘홈닉(Homeniq)’을 도입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 골프연습장 △작은 도서관 △맘스스테이션 등이 마련됐다.

분양 관계자는 "완판은 단지가 부평을 대표할 수 있다는 고객 기대가 반영된 결과"라며 "준공까지 품질 관리를 철저히 하고, 입주 후 만족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민지 기자(itismjkee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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