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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유원대, 외국인 유학생 정착 지원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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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영동군은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유원대학교(총장 정현용)와 손을 맞잡았다.

영동군은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해 유원대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역 특화형 비자(F-2-R) 연계 △지역 축제 및 커뮤니티 참여 확대 △글로벌 홍보 협력 △지역 주민과 유학생 간 상생 환경 조성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정영철(오른쪽) 영동군수와 정현용 유원대 총장이 외국인 유학생 정착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사진=영동군]

협약에 따라 영동군은 유학생의 주거·교통·생활 등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과 관계기관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선다.

유원대는 학생들의 생활 불편 사항을 수렴해 군에 전달하고, 지역 맞춤형 교육과 한국어 교육을 운영한다.

정보림 영동군 평생교육팀장은 “이번 협약으로 외국인 유학생이 지역사회 일원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역 경제에도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동=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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