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초·중등 교사 100명이 다차원 학생 성장 플랫폼 ‘다채움’ 선도교원으로 활동한다.
31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날 발대식을 가진 다채움 선도교원은 다채움의 이해와 활용을 높이고 학교 현장에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교사 지원단이다. 현장 확산과 소통 역할을 한다.

△학교로 찾아가는 활용 연수 및 컨설팅 △다채움 코스웨어 개발 △콘텐츠 모니터링 △기능 테스트 및 개선 의견 제안 등도 수행한다.
특히 학교를 찾아가는 연수와 컨설팅으로 다채움의 활용도를 높이고, 학생 맞춤형 학습 지원과 자기주도적 학습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다채움은 학생의 배움을 진단하고 성장으로 이어주는 핵심 플랫폼”이라며 “학교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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