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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유니버스, 중·소극장 뮤지컬 대상 시상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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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 투표 기반 공정성 강화…창작 생태계 조명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놀유니버스는 전날(30일)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소재 놀(NOL) 씨어터 대학로에서 뮤지컬·연극 전문 유튜브 채널 '혜화로운 공연생활'과 중·소극장 뮤지컬 대상 시상식 '2026 놀라운 혜공 어워즈'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놀유니버스와 '혜화로운 공연생활'은 올해로 3회째 중·소극장 전용 어워즈 개최를 공동 개최하는 등 공연 콘텐츠 확산 및 관객 접점 확대를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2026 놀라운 혜공 어워즈 시상 중 모습. [사진=놀유니버스]
2026 놀라운 혜공 어워즈 시상 중 모습. [사진=놀유니버스]

이번 시상식은 2025년 서울 지역 700석 이하 극장에서 공연된 중·소극장 뮤지컬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NOL및 NOL 티켓뿐만 아니라 타 예매처에서 판매된 작품까지 모두 후보군에 포함했다. 또 관객들의 설문과 투표를 중심으로 수상작을 선정해 대중성과 공정성을 확보했다.

이날 시상식은 NOL, NOL 티켓, '혜화로운 공연생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하며 공연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했다.

올해 시상에서는 배우·작품·스태프·특별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이 이뤄졌다. 최고 배우상에는 배우 김경수와 정우연이 이름을 올렸으며, 신인상은 배우 이세헌과 조영화에게 돌아갔다. 음악상은 '랭보'의 작곡가 민찬홍·음악감독 신은경이 수상했고, 무대 디자인상은 '소란스러운 나의 서림에서', 베스트 공연장 안내원상은 '은하철도의 밤'이 각각 수상했다. 특히 '매드 해터(MAD HATTER)'는 최고 작품상·연출상·극장상·소품디자인상에 선정되며 4관왕에 올랐다.

백새미 놀유니버스 엔터사업총괄은 "앞으로도 창작자와 관객을 연결하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작품성 높은 공연 콘텐츠가 더 넓은 무대와 관객을 만날 수 있는 공연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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