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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교수·전문가 50여 명, 이철우 정책자문단 합류..."지방시대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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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서울대 등 주요 대학 참여…"행정통합, 국가 균형발전 해법"
이철우 "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정책 완성도 높이겠다"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대한민국 전역의 저명 교수와 전문가들이 수도권 집중 해소와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의 정책 파트너로 나섰다.

이철우 예비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9일 전국 각 지역과 분야를 망라한 50여 명의 교수·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단 명단을 발표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사진=이철우의 기적캠프]

이번 자문단은 지역 학계에 국한되지 않고 고려대, 서울대, 전북대, 강원대, 제주대 등 주요 거점 대학 인사들이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선대위 측은 이를 두고 “지방시대가 특정 지역이 아닌 국가적 과제임을 보여주는 상징적 구성”이라고 설명했다.

자문단에 참여한 교수들은 이 후보가 추진해 온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지방소멸 대응 정책에 공감을 표하며, 수도권 중심 구조를 완화하기 위한 대안으로서 의미를 강조했다.

정책자문단장에는 이두희 전 한국경영학회장(고려대), 김인현 교수(고려대), 이상직 교수(호서대), 김선완 교수(경북외대), 전정기 전 상경대학장(영남대), 신진교 전 경영대학장(계명대), 박영근 전 한국산업경영학회장(창원대) 등이 참여했다. 임청택 전 중부대 총장은 고문을 맡았다.

이철우 예비후보는 “전국의 교수들이 뜻을 모은 것은 수도권 집중이라는 국가적 문제를 해결하고 지방 중심의 대한민국을 만들라는 요구”라며 “자문단과 함께 행정통합을 완수하고 누구나 살고 싶은 지방시대 모델을 경북에서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정책자문단은 향후 분야별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공약의 실현 가능성을 검토하고, 당선 이후 즉시 도정에 반영할 수 있는 실행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지역 정치권에서는 이번 자문단 출범이 이 후보의 정책 경쟁력과 전국 단위 네트워크를 동시에 강화하는 계기가 될지 주목하고 있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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