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황세웅 기자] 쿠쿠는 '2026년 제10회 먹는샘물·정수기 품평회'에서 '다이아몬드' 상과 '그랑골드' 등급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쿠쿠는 '2026년 제10회 먹는샘물·정수기 품평회'에서 '다이아몬드' 상과 '그랑골드' 등급을 동시에 수상했다. [사진=쿠쿠]](https://image.inews24.com/v1/240a95355506df.jpg)
한국국제소믈리에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품평회는 매년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정수기와 먹는샘물을 대상으로 품질을 평가한다.
국가대표 워터소믈리에 심사위원단이 블라인드 테이스팅 방식으로 시각, 후각, 미각, 전반적 품질 등을 기준으로 등급을 부여한다.
쿠쿠는 7년 연속 골드 이상 등급을 받은 기업에 주어지는 '다이아몬드' 상을 수상했다. 같은 행사에서 다음달 출시 예정인 '제로 100 미니 얼음정수기'는 '그랑골드' 등급을 획득했다.
해당 제품은 가로 폭 19㎝의 초슬림 형태로 설계됐다. 얼음 저장 용량은 0.45㎏이며, 1회 제빙 시 5개의 얼음을 생성하는 구조다.
쿠쿠는 정수기 제품에 100℃ 온수 기능, 필터 자가 교체 구조, 관로 자동 살균 기능 등을 적용해왔다. 얼음정수기와 제빙기 등 관련 제품군도 함께 운영 중이다.
쿠쿠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오랜 기간 축적해온 물맛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이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능과 디자인을 결합한 혁신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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