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제천시 제1바이오밸리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주민 소통 공간인 바이오밸리 복합문화센터가 30일 문을 열었다.
제천시에 따르면 84억원을 들여 지어진 이 센터는 제천단양상공회의소가 위탁 운영을 맡는다.
센터는 바이오밸리3로 일원 연면적 1729㎡에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들어섰다.

1층 도서관·열람실, 2층 체력단련실·요가필라테스실, 3층 창업인큐베이터(4실)과 공용회의실·야외정원을 갖췄다.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오는 5월 중 정식 개관한다.
평일(월~목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토·일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금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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