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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서구,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협약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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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당 최대 2천만원 한도·1년간 최대 5% 대출이자 지원

[아이뉴스24 한봉수 기자] 광주광역시 서구가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42억원 규모의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지원한다.

서구는 30일 김이강 서구청장을 비롯해 강지훈 광주은행 부행장, 염규송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서구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 협약식을 개최했다.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이 '소상공인 특례보증 출연금 지원 협약식'에서 협약서에 서명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시 서구]

이에 따라 서구청은 2억원, 광주은행은 1억5000만원을 출연하여 광주신용보증재단은 총 42억원 규모의 신용보증을 시행한다.

특례보증 지원대상은 서구에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자영업자 등으로 광주신용보증재단의 심사와 보증을 거쳐 광주은행을 통해 무담보로 업체당 2000만원까지 5년 이내로 대출이 가능하고 최대 1년간 5% 이내의 대출이자를 서구에서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 또는 광주신용보증재단 서구지점에 문의하면 된다.

김이강 서구청장은 "이번 특례보증으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골목경제의 중심인 소상공인이 다시 힘을 낼 수 있도록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광주=한봉수 기자(onda88@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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