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는 김찬석 광고홍보학과 교수가 개인과 조직의 위기 대응 관리 등을 주제로 한 저서 ‘AI 시대의 위기관리(이프레스 출판)’를 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책은 디지털 전환과 AI 확산이 가속화하는 시대 속에 누구나 디지털 낙인과 여론의 역풍에 노출될 수 있다는 인식을 소개했다.
총 4부 13장으로 구성돼 위기의 이론적 토대부터 개인과 조직의 위기관리 방법, 대응 전략, 재발 방지 시스템 구축 전략까지 체계적으로 설명했다.
저자인 김찬석 청주대 교수는 독자적으로 개발한 최적 실무형 위기 대응 모델 ‘SRCPE’도 책에 담았다.
김찬석 교수는 “위기관리는 거창한 계획이 아닌 쉬운 것부터 점검하는 태도에서 출발한다”며 “이 책이 위기를 피하는 소극적 기술이 아닌 신뢰받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 설정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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