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황규철 충북 옥천군수가 재선 도전을 선언했다.
황 군수는 30일 옥천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능력 있고 일 잘하는 검증된 행정가로서 다시 한번 군민 선택을 받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옥천은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도약하느냐, 멈추느냐의 갈림길에 있다”며 “군민들을 위해 멈추지 않고 ‘행복드림 옥천’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주요 공약으로 교육복지 활성화와 역동적인 농업·경제도시, 생태·문화도시, 믿음행정 실현 등을 제시했다.
남대전고와 대전대를 나온 황규철 군수는 2022년 민선 8기 옥천군수에 당선됐다.
그는 이날 민주당 옥천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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