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 전개하는 헬리녹스 웨어는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 첫 오프라인 단독 매장을 오픈하며 유통 채널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30일 밝혔다.
![헬리녹스 웨어 롯데백화점 잠실점 전경. [사진=코오롱FnC]](https://image.inews24.com/v1/a0635d32068f97.jpg)
헬리녹스 웨어 롯데 잠실점과 현대 무역점은 작년 브랜드 론칭 팝업스토어 이후 처음 선보이는 정식 오프라인 매장이다. 이번 매장은 헬리녹스 웨어가 추구하는 기술적 미학을 공간으로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는 설명이다.
매장 오픈과 함께 헬리녹스 웨어는 'ZERO' 라인을 새롭게 선보인다. 해당 라인은 헬리녹스 웨어 기술력을 발휘한 초경량 제품들로 경량성을 극대화한 미니멀한 설계가 특징이다. 대표 상품은 105g 내외의 초경량 패커블 윈드쉘이다.
이와 함께 헬리녹스의 내구성을 높이고 불필요한 무게를 줄인 '백패킹 백 45'와 수납 파우치 '디팩' 등 기어 상품군을 함께 출시한다.
내달 12일까지는 첫 오프라인 매장 오픈을 기념해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접이식 물병 '크녹'과 협업한 워터보틀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헬리녹스 웨어 관계자는 "4월에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스타필드 코엑스몰에도 추가 매장을 오픈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단계적으로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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