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이범석 충북 청주시장이 30일 인·허가 민원 담당 공무원들을 격려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제공을 당부했다.
청주시는 이날 이 시장이 인·허가 민원 담당 공무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간담회엔 본청과 각 구청 건설과, 건축과에서 농지전용허가, 산지전용허가, 개발행위 등의 인·허가 업무를 맡고 있는 공무원 12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선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과 갈등 사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시민에게 양질의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처리 절차 개선과 업무 효율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있었다.
이범석 시장은 “인·허가 업무는 시민 재산권과 직결되는 만큼 공정하고 신속한 처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시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로 신뢰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청주시는 현장 중심의 소통으로 인·허가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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