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부산시교육청은 교육활동보호센터 홈페이지를 새롭게 개설하고 교원들의 교육활동 보호 체계 강화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교육활동보호센터는 교육활동 침해 예방부터 피해 교원 보호, 법률·행정 지원, 사후 회복 및 일상 복귀에 이르기까지 교육활동 보호 전 과정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기관이다.
이번에 개설된 홈페이지는 △교육활동보호 안내 △심리상담 예약 △교원심리진단 △법률상담 신청 등 교권침해 예방 및 피해 지원을 위한 기능을 제공한다.

김석준 부산시교육감은 "2026년에도 부산시교육청은 교원의 안정적인 교육활동 보장과 교권 회복을 위해 홈페이지 개설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보호·지원 시스템을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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