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24회 옥천묘목축제가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충북 옥천군 이원면 옥천묘목공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30일 옥천군에 따르면 올해 축제는 기존 3일에서 하루 늘려 4일간 열린다. 체험 중심 프로그램과 다양한 공연, 볼거리로 방문객을 맞는다.
축제 기간 묘목 나눠주기와 명품 묘목을 찾아라, 묘목 상담관, 우리가족 소망묘목 심기, 스탬프 투어 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가수 김다현·신성·크리스영·강유진의 축하공연과 묘목가요제, 행복드림 콘서트 등도 열려 볼거리를 선사한다.
전국 첫 묘목 산업 특구로 지정된 옥천군은 90여 년간 쌓아온 묘목 재배 기술을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묘목을 생산·유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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