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더본코리아가 내달 1일부터 19일까지 '고객 감사 외식 통합전'을 열고 16개 외식 브랜드 대표 메뉴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사진=더본코리아 제공]](https://image.inews24.com/v1/bc0ddd3f9d47d1.jpg)
이번 행사는 더본코리아 외식 브랜드를 이용한 고객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할인과 홍보 비용은 본사가 전액 부담한다.
행사는 19일간 요일별 지정 브랜드를 대상으로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역전우동, 원조쌈밥집, 제순식당, 한신포차, 새마을식당, 막이오름, 롤링파스타, 인생설렁탕, 미정국수, 백스비어, 연돈볼카츠, 리춘식당, 돌배기집, 본가 등이 참여한다. 브랜드별 할인 메뉴와 일정은 더본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지난 1년간 수많은 오해 속에서도 변함없이 믿음을 주신 고객과 점주님들께 감사의 마음이 조금이나마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고객님의 지적에는 기민하게 개선하고, 음해와 왜곡에는 확실히 대응하면서 고객과 점주님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더본코리아는 빽다방과 외식 브랜드, 더본몰을 연계한 통합 멤버십도 상반기 내 도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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