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이마트24가 봄 시즌을 맞아 베리류와 체리를 활용한 차별화 상품 5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이마트24가 새롭게 출시한 베리·체리 활용 봄 시즌 상품 5종. [사진=이마트24]](https://image.inews24.com/v1/614dfdeb80b4e2.jpg)
이번 상품은 디저트부터 아이스크림과 스낵까지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했다. 스트로베리·블루베리·크랜베리 등 베리류를 중심으로 체리를 더한 게 특징이다.
대표 상품인 '핑크블랙슈크림빵'은 블랙 번에 슈크림을 채우고 딸기 초콜릿을 더한 디저트다. '떠먹는베리슈크림'은 딸기잼과 슈크림을 조합한 케이크로, 스푼이 함께 제공된다.
'핑크블라썸슈크림모나카'는 체리 요거트와 슈크림을 조합해 이색적인 식감을 구현했으며, '블루베리크림콘'은 블루베리와 유크림이 조화를 이루는 소프트콘 형태다. 크랜베리와 스트로베리가 들어간 '에브리베리씨리얼바'도 선보인다.
이마트24는 상품 출시를 기념해 4워 한 달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모바일 앱 내 결제수단 등록 후 통합바코드로 처음 결제하는 고객에게 블루베리크림콘을 증정한다. 또 핑크블랙슈크림빵과 떠먹는베리슈크림을 대상으로 각각 1+1 혜택을 제공한다.
통합바코드 결제 시에는 신세계포인트 10배 적립 혜택도 준다. 통합바코드는 QR 스캔 한 번으로 결제와 적립, 할인을 동시에 적용할 수 있는 간편결제 서비스다.
이마트24 관계자는 "시즌성과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으로 새로운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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