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산업 경제
정치 사회 문화·생활
전국 글로벌 연예·스포츠
오피니언 포토·영상 기획&시리즈
스페셜&이벤트 포럼 리포트 아이뉴스TV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시민사랑캠프' 개소식 성황..."중단 없는 경주 대도약"

본문 글자 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주낙영은 경주 발전을 위한 가장 강력한 도구", 국민의힘 핵심부 한목소리로 지지
3000여 구름 인파 집결...경주 중앙시장 일대 '압도적 지지 열기'로 가득
이철우 지사·주호영 부의장·윤상현·박수영·김종양·김민전 국회의원 등 축하 영상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경주의 중단 없는 발전과 '글로벌 천년고도'로의 비상을 향한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의 행보가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주 후보는 28일 경주 중앙시장 네거리에 마련된 선거사무소 '시민사랑캠프' 개소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압도적인 세 결집과 함께 필승의 의지를 천명했다.

이날 현장에는 행사 시작 전부터 주 후보를 응원하는 3000여 명의 시민과 지지자들이 운집해 중앙시장 일대가 인산인해를 이루며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시민들은 "일 잘하는 시장", "검증된 리더십"을 연호하며 지난 성과를 경주 대도약으로 이어가야 한다는 주 후보의 비전에 깊은 공감을 보냈다.

28일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시민사랑캠프' 개소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주낙영 예비후보 캠프]

◆중앙과 지방을 관통하는 탄탄한 신뢰..."주낙영은 경주 발전을 위한 가장 강력한 도구"

이번 개소식에서는 주낙영 후보의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치적 역량에 대한 여권 핵심 인사들의 두터운 신뢰가 재확인 됐다. 이들은 주 후보를 '경주를 위한 가장 강력한 도구'로 정의하며, 그의 압도적인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호영 국회 부의장은 "50년 인연으로 지켜본 주 후보는 실력과 책임감을 갖춘 인물로, 경주의 남은 과제를 완수할 적임자"라고 신뢰를 보냈다.

이철우 경북지사 예비후보 "APEC 유치 파트너로서 실력이 이미 증명됐다. 일해본 사람이 역시 잘한다"고 극찬했다.

윤상현 의원은 "31년 행정 전문가이자 외교관 출신인 주 후보는 중앙 네트워크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전할 '강력한 스피커'"라고 평가했다.

박수영(기재위 간사)·김종양 의원(전 인터폴 총재)은 "행시 동기로서 지켜본 주 후보의 추진력은 독보적이다. 국회와 호흡할 최적의 파트너"라고 역설했다.

김민전 의원은 "미국 유학 동기로서 유창한 영어실력과 그의 국제적 감각은 경주의 격을 높일 핵심 자산"이라고 평가했다.

여기에 김기현 전 당대표와 이만희·이인선 의원도 축전을 통해 주 후보의 헌신적인 시정 운영과 탄탄한 중앙 입지를 높이 평가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

28일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시민사랑캠프' 개소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주낙영 예비후보 캠프]

◆"지금 경주는 실험이 아닌 완성의 시간"...실적으로 증명한 진취적 리더십

주낙영 예비후보는 출격 메시지를 통해 '준비된 시장'으로서의 품격과 경주의 미래를 향한 진취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그는 "오늘 이 자리는 단순히 선거 캠프를 여는 날이 아니라, 시민 여러분과 함께 피땀 흘려 일궈온 성과들을 '경주 대도약'이라는 찬란한 결실로 맺기 위한 약속의 자리"라고 선언했다.

특히 "APEC 정상회의 유치 성공으로 세계로 도약할 기틀은 이미 완벽하게 마련됐다"며 "이제는 이 거대한 기회를 시민의 장바구니 경제를 살리고, 청년들의 일자리를 만드는 실질적인 변화로 직결시켜야 할 '골든타임'"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지금 경주는 성과의 엔진을 계속 돌려 미래를 완성할 것인지, 아니면 다시 멈춰 서서 시행착오를 겪을 것인지의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고 진단하며, "방향도 결과도 불분명한 '모험적 교체'가 아니라, 검증된 실력과 확실한 추진력으로 경주의 미래를 매듭지어야 한다"고 호소해 현장의 뜨거운 공감을 이끌어냈다.

28일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시민사랑캠프' 개소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주낙영 예비후보 캠프]

◆'시민사랑캠프', 낮은 자세로 시민의 뜻을 나침반 삼는 '소통의 심장'

주 후보는 선거사무소 명칭인 '시민사랑캠프'에 걸맞게, 이곳을 시민 누구나 찾아와 경주의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SMR 국가산단의 조기 안착 △미래형 자동차 혁신 생태계 조성 △신라왕경 복원 가속화 및 글로벌 관광 경쟁력 강화 등 경주의 백년대계를 책임질 핵심 과제들을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다.

마지막으로 주 후보는 "비난보다 실적, 정쟁보다 비전으로 당당히 평가받겠다"며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그 뜻을 나침반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더 큰 경주'를 반드시 완성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보였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



주요뉴스


공유하기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alert

댓글 쓰기 제목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시민사랑캠프' 개소식 성황..."중단 없는 경주 대도약"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댓글 바로가기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TIMELINE



포토 F/O/C/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