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효진 기자]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연 배우인 메릴 스트리프와 앤 해서웨이가 한국을 찾는다.
두 배우는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https://image.inews24.com/v1/e60f318c4d4d4c.jpg)
28일 tvN은 두 배우가 출연하는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내달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번 출연은 내달 8일 두 배우의 방한 일정에 맞춰 이뤄질 예정이다. 메릴 스트리프는 이번이 첫 방한이며, 앤 해서웨이는 8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방송에서는 개봉 예정인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각자의 진솔한 인간적 면모를 공개할 예정이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2006년 개봉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후속작이다. 내달 29일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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