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금리 변동과 대출 규제, 공급 부족 등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심화하는 가운데 시장 전문가 8인의 대응 전략을 담은 신간 '내 집 마련 트렌드 2026'이 출간됐다.
부동산 최전선에서 활동 중인 24년 차 투자자, 청약 및 재개발 전문가, 빅데이터 연구자 등 8인이 저자로 참여했다. 최윤성(망고쌤), 박지민(월용이), 류종희(휘파람쌤), 정은숙(메디테라), 최진곤, 전영진, 심형석, 김종후(후랭이) 등이 주인공이다.

이들은 급변하는 2026년 부동산 시장을 전망하고 실수요자와 투자자를 위한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책은 총 8개 장으로 구성됐으며 △데이터 기반 아파트 사이클 분석 △청약 및 지방 부동산 투자 전략 △입지 트렌드 △비과세 활용법 △재개발·정비사업 전망 △정부 규제 정책 분석 등 핵심 현안을 폭넓게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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