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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병’ 부승찬 의원 “수지구민 숙원 ‘M4101번 버스’ 출근길 증차 30일부터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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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4101·6900번 노선 외 서울행 광역버스들도 증차·증회 지속 추진

[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부승찬 의원(더불어민주당·용인병)은 수지주민들이 오랫동안 염원해온 M4101번 광역버스의 출근시간대 1회 증차가 오는 30일부터 시작된다고 28일 밝혔다.

그 동안 상현역을 출발해 풍덕천동과 동천동을 거쳐 서울 숭례문으로 향하는 M4101번 노선은 수지구 일대 주민들의 핵심 출퇴근 수단이었지만 상습적인 만차와 긴 대기 시간으로 인해 큰 불편을 겪어왔다.

부승찬 의원. [사진=부승찬 의원실]

이번 출근시간대 수요대응형 전세버스 1회 증차는 평일 출근 시간대 상행 편도 구간에 적용되며 특히 혼잡도가 가장 높은 오전 7시 55분에 전세버스를 추가 투입하는 형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로써 M4101번의 운행 시간은 05:16, 05:28, 05:40, 07:35, 07:55(신설), 08:00, 08:20 등 총 7회로 확대돼 출근길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개선될 전망이다.

부 의원은 당선 직후부터 수지 지역의 출퇴근길 고충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국토교통부, 경기도, 용인시 등 관계 기관과 수차례 협의를 진행하며 실질적인 증차를 위해 노력해왔다.

부 의원은 “수지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교통”이라며 “이번 조치로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던 수지구민들의 일상에 작은 여유가 생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잠실역 방향 6900번 버스 역시 연내 증차 확정을 목표로 경기도와 지속 협의하는 등 부 의원은 수지구 전반의 교통 편의를 위해 전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M4101, 6900번 노선 외에도 서울로 향하는 광역버스 추가 노선 증차 및 증회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하고 추진할 방침이다.

/용인=정재수 기자(jjs3885@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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