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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신용한, 민주당 충북지사 후보 경선 결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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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충북도지사 경선에서 노영민·신용한 예비후보가 결선에 진출했다.

민주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7일 충북지사 경선결과 상위 득표자인 노영민·신용한 후보가 결선투표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4파전으로 진행된 이번 경선에서 송기섭·한범덕 예비후보는 결선에 오르지 못했다.

노영민 충북도지사 예비후보. [사진=아이뉴스24 DB]

노영민 후보와 신용한 후보는 경선 결선 진출이 확정되자 당원과 도민의 성원에 감사를 표했다.

노 후보는 “4월2일부터 시작하는 결선 경선은 더불어민주당의 승리와 충북의 미래를 누가 책임질 수 있는지 당원과 도민 앞에 증명해야 할 시간”이라며 “끝까지 겸손하게, 그러나 단단하게 임하겠다”고 말했다.

노영민 후보는 청주고, 연세대 경영학과를 나와 17~19대 3선 국회의원과 주중대사, 문재인 정부 대통령 비서실장 등을 지냈다.

신용한 충북도지사 예비후보. [사진=아이뉴스24 DB]

신 후보는 “경선 결선은 과거의 낡은 사고와 구태로 퇴행하느냐, 완전히 새로운 미래 충북으로 거듭나느냐를 판가름하는 절체절명의 전환점”이라며 “이념을 넘어 실용으로, 정쟁을 넘어 민생으로 새로운 충북주도성장시대를 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신용한 후보 역시 청주고와 연세대를 졸업했다. 기업가로 활동하다 박근혜 정부 시절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장을 지냈고 지난해 22대 총선에서 민주당의 충청권 인재 15호로 영입됐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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