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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교육 플랫폼 상생 특별위 꾸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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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전국 시·도교육청 간 통합적 협력 체계 마련을 위한 ‘교육 플랫폼 상생 특별위원회’ 구성을 제안했다.

27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윤건영 교육감은 전날 열린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에서 교육부의 ‘AI(인공지능) 디지털 교수학습 플랫폼’ 구축과 관련해 이같이 주장했다.

국가 차원의 플랫폼 구축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역 교육 현장의 혼란을 방지하고, 시·도 교육청이 이미 구축한 개별 플랫폼과 국가 플랫폼이 유기적으로 공존할 수 있는 모델을 만들기 위함이다.

26일 열린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총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6. 03. 26. [사진=충북교육청]

국가 차원의 플랫폼은 공공 교육 인프라로서, AI와 학습분석 등 공통 기능을 제공하고, 시·도 교육청이 이를 활용해 지역 맞춤형 서비스를 운영하는 구조다.

윤건영 교육감은 이 플랫폼이 교육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기 위해서는 시·도 교육청 간 공동 협력은 필수며 ‘교육 플랫폼 상생 특별위원회’에서 관련 과제를 체계적으로 논의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충북교육 플랫폼 ‘다채움’의 전문 인력을 교육부 플랫폼 구축에 투입해 정책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윤건영 교육감은 “AI 미래 교육 인프라 성패는 현장에서의 실효성에 달려 있다”며 “17개 시·도 교육청이 지혜를 모아 국가 플랫폼과 지역 플랫폼이 상생할 수 있도록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가 중심이 돼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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