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오는 4월 24일 출시를 앞둔 신작 MMORPG 'SOL: enchant(솔: 인챈트)'의 홍보 모델인 배우 현빈의 광고 영상 본편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광고 영상 본편에서는 배우 현빈이 '신(神)'으로 등장해 솔: 인챈트의 핵심 콘텐츠 '신권(神權)'을 바탕으로 서비스 업데이트 방향성을 직접 결정하는 모습을 살펴볼 수 있다.
![[사진=넷마블]](https://image.inews24.com/v1/6e492b61dec486.jpg)
광고 영상은 솔: 인챈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비롯해 넷마블 공식 유튜브 채널, TV, SNS, 옥외 전광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송출될 예정이다.
인게임 UI 소개 영상도 공개됐다. 이용자들은 이번 영상을 통해 기본 조작 UI는 물론, 거래소, 상점, 신권 등 솔: 인챈트의 전반적인 UI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넷마블은 지난 19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 '신권회담'을 통해 안내한 이용자 투표를 공식 사이트에서 실시하고 있다. 오는 3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투표를 통해 솔: 인챈트의 4월 24일 서버 오픈 시각과 첫 번째 업데이트 클래스가 결정되며, 공식 사이트에 로그인한 이용자라면 누구든 참여할 수 있다.
솔: 인챈트는 '신(神)'이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바탕으로 개발 중인 신작 MMORPG로, '리니지M' 개발진이 주축이 된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하며 2026년 4월 24일 출시 예정이다. 넷마블은 지난 3월 5일부터 솔: 인챈트의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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