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재수 기자] 경기도 용인특례시는 다음 달 19일까지 ‘Challenge 용인!! 생활관광 미션투어 봄꽃 사진 인증 이벤트’를 한다고 27일 밝혔다.
2022년부터 시작된 ‘Challenge 용인!! 생활관광 미션투어’는 용인의 생활관광지에서 인증 사진을 찍은 뒤 시 캐릭터인 조아용을 획득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대상 봄꽃 명소에 방문해 얼굴이 확인 가능하도록 봄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한 뒤 생활관광 미션투어 홈페이지(https://www.yongin.go.kr/missiontour/) ‘봄꽃 이벤트 1·2·3’ 페이지에 사진을 올리면 된다.
대상지는 △남사화훼단지 △용인농촌테마파크 △용인중앙공원 △호암미술관 희원 △만골근린공원 △경희대 국제캠퍼스 △보정동 카페거리 △구갈레스피아 △동백호수공원 △정암수목공원 △상현공원 △정평천 등 12곳이다.
봄꽃 명소 1곳당 조아용 5개가 지급된다. 최대 3곳까지 인증할 수 있어 1인 최대 15개의 조아용을 받을 수 있다.
수집한 조아용(15개·35개·75개·150개)에 따라 에코백, 무릎담요, 머그컵, 폴딩 카트, 캠핑웨건, 여행용 캐리어 세트 등 기념품을 증정한다.
양은영 시 관광과장은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즐기는 봄꽃 관광으로 시민의 일상 속 활력을 높이고 지역 관광지를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과 방문객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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