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국민의힘이 현직인 김영환 충북도지사에 이어, 이범석 청주시장도 컷오프(공천 배제) 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이정현)는 26일 이 시장 공천 배제 등의 15차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추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공관위는 지역별 특성을 종합적으로 논의해 충북 청주시장 선거 후보자 추천을 위해 서승우·손인석·이욱희 등 3자 경선을 치르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경선 일정 등 세부 사항은 추후 확정할 예정이다.
국민의힘 공관위는 “향후 진행될 모든 절차에 있어 당원과 시민의 뜻이 온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혁신적이고 투명한 공천 기조를 흔들림 없이 이어나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최적의 후보를 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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